???? 9월이 다가오는 시점. 우리는 어느덧 한 해의 3분의 2를 지나고 있습니다. 봄의 설렘과 여름의 열기를 지나, 이제는 가을의 문턱에 서 있는 지금—시간은 늘 그렇듯 조용히, 그러나 쉼 없이 흘러갑니다. 9월은, 지나온 시간을 되돌아보고 남은 시간을 계획하기에 가장 좋은 달입니다. 계절이 바뀌는 이 시점에서, 우리도 삶의 방향을 다시 정비하고, 마음을 가다듬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경기도 남양주에 위치한 효마을실버빌은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인지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활동은 바로 ‘달력 만들기’입니다. 단순한 공예 활동을 넘어, 이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인지력과 지남력 향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노년기에 접어들면 기억력과 시간 감각이 점차 흐려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치매나 경도인지장애를 겪는 어르신들에게는 날짜, 요일, 계절 등의 개념이 모호해지는 것이 일상 속 불편함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효마을실버빌은 어르신들이 직접 달력을 만들며 날짜를 인식하고, 월별 특징을 기억하며, 손과 눈의 협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
???? 가볍게 몸풀기 체조를 하고 오늘의 미술 인지프로그램 달력만들기를 시작해볼까요~?
어르신들과 함께 가을의 정취를 나누고, 대표적인 가을꽃인 코스모스를 색종이 찢어붙이기로 표현해보는 시간입니다.





???? 어르신 여러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어르신들이 만든 달력 정말 멋져요!
효마을실버빌은 앞으로도 달력 만들기 활동과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인지개선과 신체활동능력 뿐만아니라 생활하시는 것에 소소하게나마 일상의 재미를 드리고자 합니다.

(✿◕‿◕✿) 어르신과 함께 동행하는 저희 효마을실버빌케어센터는,,,,존중과 배려의 직장문화로 10대 급여지침을 준수하면서 어르신을 케어합니다.

